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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LR : 저평가 되어있는 친환경 주식 퍼스트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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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솔라 investing.com first solar 주가 퍼스트 솔라는 태양광 패널을 제조하는 회사로 최근 몇 년간 에너지 주식의 주목으로 인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복되는 주가 하락으로 인해 PER이 15까지 떨어지는 저평가 상태에 빠졌습니다. 왜 퍼스트 솔라가 저평가인지? 앞으로의 상승 할 가능성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평가 이유 계속되는 타 전력기업의 질주 investing.com GEvernova, SMR 주가 GE Vernova는 풍력발전, SMR은 한국의 원자력 발전 기업입니다. 이렇게 타 에너지 섹터 주식은 데이터 센터 수혜 예상으로 인한 가파른 주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GE vernova의 per은 60에 가깝고 SMR도 측정은 불가능하지만 주가가 가파른 상승을 보였죠. 원자력의 경우 구글,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이 원자력 발전으로 전환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고, 트럼프의 원전 지지, 최근 미국의 2050년 까지 원전 발전소를 3배까지 늘리겠다는 발언 등을 통해 상승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태양광 사업에 대한 정보가 발표되지 않으면서 '데이터 센터 수혜, 수주를 태양광이 아닌 다른 형태의 발전에 빼앗긴다.' 라는 우려가 생겨나 주가가 하락하는 원인으로 보입니다. 높은 중국 기업의 태양광 패널 제조 점유율 visual capitalist. 국가별 태양광 패널 제조 Bloomberg의 조사에 따르면 퍼스트솔라의 세계 태양광 패널 점유율은 2.8%입니다. 아주 적은 수치입니다. 50% 이상이 중국 기업에 몰려있습니다. 퍼스트 솔라가 70GW에 달하는 백로그가 쌓여있어 2026년 까지는 컨센서스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중국 기업의 패널 덤핑으로 인해 낮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퍼스트솔라가 향후 태양광 패널의 가격 측면에서 위험성이 있으며 앞으로도 가격 하락의 이유가 될 수 있는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승 가능성 지속적인 제조 공장 확장 퍼스트 솔라는 근 몇년간 계...